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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3 16:47
가브리엘의 힐링톡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  

너무나도 탁하고,
더러우면,
탁한 줄도
더러운 줄도 모릅니다.

내 자신이 부끄럽고,
내 자신이 게으르다 생각되는 것은
맑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때에 너무 많은 자책은
맑아지고, 부지런해 지는 것을
포기할 수 있게 하니,
자신의 마음과 행동이
잘못된것을 인정하되
심한 자책은 하지않아야 합니다.

그러니, 만약 당신이 부끄러움과 자책이란
마음이 생기고 있다면
분명히 당신은 좋아지고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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