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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2 11:45
가브리엘의 힐링톡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  

휴가지에서의
몇 날 밤은 마치
몇 시간 같습니다.

하지만, 고통스러운 시간들은
너무나도 지루하고, 힘겹게도
몇 시간이
몇 년처럼 느껴지도 합니다.

하지만, 살아보니
시간은
달콤한 시간도,
고통스런 시간도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니
고통스러운 시간속에 있다고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마십시요.

이또한
너무나도 빠르게 지나갈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소풍같아서
날이 맑아도 좋고,
비가 좀 내려도 좋은 것입니다.

오늘도
소풍을 나온 아이처럼
하루를 즐기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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