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일 : 18-07-04 12:06
가브리엘의 힐링톡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9  

당신의 기억은
정말일까요?
당신은 당신의 기억을
얼마나 믿으시나요?

저게 오는 내담자들의 대부분은
좋은 기억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어느 집에서나 볼수 있는 부모님을
더욱 가학적으로, 더욱 무능력하게 표현하여
현실의 자신을 포장합니다. ''엄마가 시장에서 장사하신다고 바빠서  저를 신경쓰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애정결핍이 심해요.'' 이런 식의 대화를 합니다.
그럴 때에  저는 사실관계만 인정하고,
내담자가 이야기하는 강도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어머니가 생활을 책임지신다고, 바쁘셨군요.'' 우리는 우리의 기억을 조작합니다.
자신의 업식, 까르마의 흐름에 따라
습관적으로 조작합니다.
우울한 사람은 습관적으로 우울하게 조작하고,
밝은 사람은 습관적으로 밝게 조작합니다.

우리는 의식적으로 기억을 조작합니다.
객관적인 사실을 자신의 목적에 따라
긍정적인 기억으로도, 부정적인 기억으로도
조작합니다.

기억이 이러하다면,
우리는 보고, 들은 것, 경험한 것들을
밝게, 긍정적으로 조작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셔야
조금 더 행복해질수 있기때문 입니다.


 
   
 

Untitled Document
당신을 가장 괴롭히는 중독은 ?
화장실 갈때도 너없으면 안되..스마트폰 중독
속쓰리면서도 아침부터 한잔...카페인 중독
밤이면 콧끝에서 술익는 향기가.. 알콜 중독
끊기만 수만번...니코틴 중독
사무실 책상이 젤로 편해... 일 중독
외로워도 슬퍼도 먹는다... 야식 중독
처음엔 쌍수로 시작했지... 성형 중독
외로운 건 못참아... 연애 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