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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23 11:23
가브리엘의 힐링톡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3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중에
''선생님. 저는 꿈이 기가 막히게 잘맞아요.''
''선생님. 제가 촉이 좀 좋아요.''
''선생님. 저는 신끼가 있어서
 딱 보면, 사기꾼인지 아닌지 알아요.''
''선생님. 제가 귀신을 봐요.''
라고 말하는 분들을 만납니다.

저는 신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물론, 보지는 못했지만.
하지만, 귀신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오랜기간 상담을 하면서
알게된 점은 이런 분들의 대부분은
성장기에 강한 트라우마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무의식에 강한 트라우마가 생기면서
주인을 보호하려 더욱더 무의식을 발달시키는
경우입니다.
아니면, 유전적특성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이런 무의식이 작용이
적당히 반응하는 경우에는
꿈이 잘맞는다거나,
촉이 좋다거나 할수 있습니다.
허나, 무의식의 작용이
너무 강한 경우에는
타인의 무의식을 읽을수도 있고,
귀신이라고 표현되는 신기한 현상을
보게되기도 합니다.

사실이 이러하니
이런류의 고민이 있으시다면
트라우마를 치유하시고,
무의식보다는 의식의 흐름에
따라  사고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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