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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7 11:02
가브리엘의 연애톡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2  

''난 네가 나에게 너무 집착해서 무서워.''
''넌 너무 찔떡거려.''
''넌 친구없냐?''
''우리 헤어져.'' 요즘들어 이런  사례들이
많이 들려 옵니다.

이런 일 들은 왜 일어날까요?
연애초반에 남자들은
여자에게 자신의 일상을 계속 이야기해 줍니다.
신뢰를 얻기 위함이죠.
그리고, 자신의 생활에 여자가 개입하길
원합니다.
이런 시기에 두 사람의 스킨쉽은 절정에 다다릅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서
남자는 서서히 자신의 라이프스타일로
돌아가려 합니다.
이때 여자들은 자신의 자리를 헤메게 됩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일이나 자신의 인간관계가
중시되는 여자는
자신의 자리로 돌아오고
둘은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하며
사랑을 합니다.

반대의 경우
자신의 일이나 자신의 인간관계를
내팽개치는 여자는
남자에게서 서서히 주는 자신의 자리에
불안과 집착으로 대하게 됩니다.

그래서, 남자와 아무리 깊은 연애를 하셔도
내 일과 내 인간관계는 유지하셔야 합니다.
그러셔야
이런 어이없는 이별을 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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