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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9 11:33
가브리엘의 연애톡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5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아파합니다.

사랑을 할 때도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헤어지고 나서도
연락을 하면서
서로의 연애를 막습니다.

이런 사례의 내담자들은
대부분 자신이 엄청난 사랑을 했다고
착각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내적상처를
아파하면서 계속 갖고 있으려고 합니다.

이들은 다른 사람을 잠깐 만나고,
그사람의 단점을 찾아내고,
저에게 와서는
''남자가 제 몸매만 보더라구요.
 재수없어서 더이상 안볼려구요.''
라고 말합니다.

아름다운 몸매를
보는 것이 그렇게 큰죄인가요?
그러면, 전남친의 수많은 결례에는
왜 참으셨나요?

그럴때에
저의 답은
''누굴 만나도 네 전남친보다는 나을꺼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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