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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4 12:14
가브리엘의 연애톡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4  

많은 분들이
저게 말씀하십니다.
애인이, 남편이 자신의 마음을 몰라준다고.

마음이라는 것이
본래 형태도 없고,
무의식의 영역이라
본인도 자신의 마음을 쉽게 설명할수 없습니다.

마음이란 것이 이러하니
나를 낳아주고, 길러준 부모도
내 자신이 성장함에 따라
점점 내 마음을 몰라줄 때가
많아집니다.

우리는 여기까지는 이해합니다.

그런데, 사랑앞에서는 이해하지 못합니다.
''사랑하면 제 마음을 이해해줘야죠.''
 아닙니다.
''사랑하니까, 내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도
 아껴주어야죠.''

마음이란 것,
사랑이란 것.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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